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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힘든 감정을 혼자 해결 하려는 심리적 특징분석   |  센터장 이야기 2018-11-23 10:58:24
작성자  대표원장 조회  111   |   추천  3
인간은 진화하기 위해 건강한 상대가 필요하다.
그러나 성장과정에 양육자로 부터 있는 그대로의 자기가 수용 되지 않았거나
성인이 된 후  배우자와 같은 가까운 사람에게 배신을 당했던 경험이 있는 경우
인간이라면 누구도 믿지 않게 되며,
누구에게도 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혼자 감당을 하려고 하는 심리적 특성을 보인다.

이러한 감정들은 오랜시간을 지나 자신을 지키기 위해 악착같이 전진을 하는 태도로
나타나고, 인간관계 속에서 매우 비밀스러운 감정을 유지하며
자신을 잘 드러내지  않으려고 한다.
게다가 자신이 화가났다는 것을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어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에 대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못난 것이며 도움은 커녕 더 망칠 것이라고 두려워 한다.
그리고 자신의 어려움을 털어놓을 경우 수치스럽거나
 거절을 당할것이라고 확신 하며
실제로  도와주는 사람이 없을 경우
세상은 매우 냉정하고 살만한 곳이 아니라고 느낀다.
 
이러한 부적적 감정에너지는  자신의 내면속에 점점 증폭되어 가며
심리적 스트레스가 가중될때 통제기능을 잃고 폭발하게 된다.
이러한 감정을 잘 해결 하고,
건강한 심리를 유지 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심리가 건강한 사람은 한가지를 알려 주면 열가지를 알아듣고,
심리가 건강하지 않은 사람은 한가지를 알려 주면 열가지를 왜곡 하게 된다.
 
심리적 어려움은 시간이 지난다고 해결되는 거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 수록 억압의 강도가 세지며 결국  많은 정보들을 왜곡 하며 스스로 고립되게 되어 인간관계의 고통으로 발전된다.
 
건강한 인생,행복한 인생, 성공된 인생을 살고 싶다면 억압된 감정을 어떻게 해결 하고 사느가 중요하다.(반드시 한번쯤은 전문가에게 자신의 심리상태를 점검 받아 보는 것도 매우 현명한 일이다.)
 
 
 
 
쓴이, 박수경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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