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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의 습관과 행복   |  센터장 이야기 2018-11-23 10:52:24
작성자  대표원장 조회  182   |   추천  9

한 사람의
생각의 틀,
행동으로 만들어진 습관의 틀은
너무나 단단하여
자기 자신의 전부를 던지는 고통을 만나지 않고는
절대 깨지지 않는다.

인생을 살면서
한번은
자기 자신이 죽을만큼 고통 스럽고
아픈 경험을 하게 된다는 것은
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 일 수 있다.

그 고통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정리 할 수만 있다면
고통은 곧 행복의 근원이 된다.

사람은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 같지만
사랑을 주고 받으며 느낄 수 없다면
삶의 의미를 너무나 쉽게 잃는다.

사랑의 상처,
사랑의 배신,
배우자 외도,
사별등
사랑의 대상 때문에 받는 상처는
사람에게  가장 큰 고통을 경험 하게 한다.

즉 사랑하고 행복 했던 만큼 고통 스럽다.

그러나 사랑의 대상에게 받은 상처는
회복만 되면 상처 받은것의 배가 되는 행복 심리가 만들어 진다.

사랑이란 느낌이지 생각이 아니기에
사랑의 상처는 생각을 바꾼다고 해결되는 감정이 아니다.
느낌에 상처 받았다면 느낌을 살려야 하거늘ᆢ
사람들은 생각만 바꾸려고 하다가 문제를 확대시킨다.

고통 없이 순탄한 삶,
항상 즐겁고 재미 있는 삶이 행복 이라고 생각 하여
즐겁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부러워 할 것 도 없고 내 상황을 좌절 할 필요도 없다.

지금 내 전부가 흔들리는 고통을 경험 하다고 해도
어느 누구도 가질수 없은 행복을 만나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행복연구소가 개발한 마인드테라피란
끝이 보이지 않는 절망과 고통 속에 있는 순수한 인간의 마음과 만나는 심리 교육으로서
남자에게는 본질적인 깨달음을ᆢ
여자에게는 깊게 자리 잡은
각종 상처의 마음을 근본 적으로 해결하며

태어날때부터 갖고 있었던 순수한 너와 나의 사랑을 만나며
고통과 실현을 자원으로 통합 시키는 과정이다.

어떤 사람은 현재가 행복하고 문제 없어도
미래에 다가올 어려움을 예방하고,

어떤 사람은 현재 문제가 있어도 설마 또그러겠어라고 생각하며 살다가
문제의 본질을 잊고 살 때쯤
또 문제가 발생 되기를 반복 하고,

어떤 사람은 불행이란 남의 일인듯 살다가 죽을만큼 힘들어 지면
마지막 순간에 살고자 오고,

어떤 사람은 희망이 없다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

하지만 사람의 심리란

좋은일이 있으면 반드시 나쁜 일이 생기고,
나쁜 일이 생기면 반드시 기쁜 일이 생긴다.

즉 고통의 감정이 있어야 행복의 감정을 느낄 수 있듯
불행과 행복은 함께 공존한다.

이걸 피해갈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결국 알고 대처하며 살것이냐ᆢ
아니면 모르고 살다가 어려움을 반복할 것이냐ᆢ

알면 지키고ᆢ
모르면 잃고ᆢ

그러나 항상 생각의 틀이 사람의 발목을 잡는다.


내가 어떤 사람인데ᆢ
자신만만

내가 노력 하면 상대가 변하겠지ᆢ

우리 부부는 성문제 성격문제 없으니까ᆢ

나는 성공 했으니까ᆢ

돈이 많으니 돈으로 해결 하면 되지ᆢ


배우자가 허락을 안해서..

그러나 생각의 틀과 조건이 상대의 마음 까지 잡을 수는 없는법ᆢ

결국 그 틀이 깨져야 하거늘ᆢ
지금의 고통이 그 틀에서 나오는 기회이거늘ᆢ

사람은 고통의 순간에 딱 둘중 하나의 선택을 하게 된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더큰 고집과 아집의 틀로 들어가느냐

아니면 위기를 기회로
고통을 기회로
또다른 행복을 창조하느냐ᆢ


더큰 아집의 틀은 우울감정으로 발전하고
고통을 기회로 삼아 의지를 갖는다면 행복의 감정으로 회복이 되는 것은
심리의 자연적 현상들이다.

내 삶이니
선택은 나의몫ᆢ


그러나 치료를 뒤로 미루고
치료 자체를 포기하는 사람들의 사례중 가장 안타까운 것은~
배우자가 허락하지 않아서 치유를 포기하는 경우다.

왜냐?

생각해 보라ᆢ
우리가 아픈 이유,
고통 스러운 이유가 누구 때문인지ᆢ

돈때문도 아니고,
직장일이 힘들어서도 아니고,
친구나 이웃과의 갈등 때문도 아니다.

가장 사랑하는 대상의 배신,
가장 사랑하는 대상의 무관심,
가장 사랑하는 대상이 고통을 느낄때
어떤 도움을 줘야 할지 몰라
바라만 보고 있어야 되는 상황ᆢ

내가 사랑해서 허락 맞고 싶고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그 한사람 때문에 받는 상처와 고통이 가장 큰것을ᆢ

그 한사람과 한번뿐인 인생,
행복 하게 원없이 살고 싶었던 것을ᆢ

상처를 준사람은 내가 잘해줄테니 노력해 봐라ᆢ
의지가 약한거 같다 ᆢ
그돈으로 여행가서 맛있는거 먹자ᆢ
자신의 즐거움과 행복의 기준에 아픈 사람보고 맞추라고 한다.


그러나 상대 때문에 아픈 사람은
또다시 아픈 것이 두려워 상대의 뜻을 따라주시만
문제는 상처를 준 상대가 진정한 깨달음이 없거나 깨달은 척 문제를 쉽게 넘어갔다면
문제는 더욱더 심각해 진다.


문제의 본질에 대한 자기 합리화를 통해
문제에 대한 정당성을 가지며 습관이 만들어지고,
그 습관으로 상처 받은 상대에게
더욱더 큰 상처와 고통속에 밀어 넣는 악순환에 노출된다.


둘다 망하는 길이 되는 것이다.


진정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
고통스러운 만큼 행복하고 싶다면
그 문제의 본질에 대해 진정한 깨달음을 통한 사랑의 습관을 만들어 가야만 한다.


진정한 깨달음이란
좋은 말과 행동과 지식 으로 만나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행복 본능과 일치되는 말과 행동이 아니라면
모두 일시적인 조언으로 끝나고 말기에 전문가의 도움은 필수가 된다.


사랑에 대한 지식,
행복에 대한 이론으로  상대의 마음을 잡아보려 한다면
차라이 안하는이만 못하다...
나의 노력이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라 상대의 숨통을 막을 수 도 있기 때문이다...


너와 나의 순수한 사랑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제대로 알고 살아가는 것 이
행복을 보장하는 종신 보험이거늘...
알면 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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